2009년 06월 08일
눈은 마음의 창이라고?
글쎄, 그것도 어느 정도 수긍이간다.
그래, 확실히 그런거 같아.
그래서 이렇게 두려운가?아님 꺼림직한건가?
사실, 언젠가부터 무서웠어.피하게된건가.
마주쳐버리면 내가 알몸으로 까발려지는 느낌이야 그건.
아니 그것보다 더 견디기 힘든 느낌.
어쩌면 내가 가진 정신병의 문제일지도 몰라.
하지만, 정말로 눈은 마음의 창인거같군.
바라보고 있으면 그 내면이 보이는듯도 하니까 말이야.
하지만 가끔 살다보면 눈을봐도 아무것도 안보이는 사람이 있어.
흠, 그럼 그 사람은 뭘까?
마음을 닫은 사람인가?아니면 마음이 없는 사람?
글쎄, 뭐 어느쪽이든간에 별 상관은 없겠지만.
아아, 쓰잘데기 없는 말이나 주절거리는 내가 웃기네웃겨웃기군요웃겨웃겨웃겨웃기지?
그렇지만 뭐, 그러려고 만든 공간이니 상관없지 뭐.
# by | 2009/06/08 00:44 | 세상은 | 트랙백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